사용자가 쉽게 만들어 사용하는 증강현실 ‘Aurasma’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이라고 불리는 것은 실재의 배경이나 이미지를 카메라로 비추면 가상의 이미지가 나타나 실재의 화면과 겹쳐서 하나로 보여지는 기술을 말합니다. 만화 드래곤볼에서 스카우터 라는 기기처럼 눈에 착용하고 상대를 바라보면 그 상대의 전투력과 다른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것이 증강현실의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을 사용자가 아주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있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aurasma

‘Aurasma’라는 어플리케이션은 사용자가 직접 마커를 지정하고 그 위에 나올 이미지를 입력하여 자신만의 증강현실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자신의 기기에서만 보는 것이 아니고 본인이 만든 증강현실을 다른 사람들과도 공유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의 모바일 기기에서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커뮤니티를 만들어서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증강현실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수도 있습니다.

선생님의 계정으로 증강 현실을 만들어 학생들에게 선생님의 계정이나 선생님이 만든 커뮤니티를 팔로우 하게 하면 학생들의 패드로는 계정을 만들 필요 없이 바로 스캔 하여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이미지나 다른 마커를 바꿀 경우에도 학생들의 패드에서 다른 조작 없이 이전에 이미 선생님을 팔로우를 하였기 때문에 자동으로 수정된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증강 현실을 이용하여 학생들이 숨겨 놓은 이미지나 힌트를 찾는 보물 찾기와 같은 형태의 교육도 간단하게 할 수 있습니다.

 

(Aurasma를 이용한 교육 방법에 대한 설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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