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배움터, 미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면!

2018년이 시작되고 벌써 1년의 1/12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3월이면  많은 학생들이 새로운 학교에 입학하여 새로운 사람들과 학교에 적응 해야합니다.

그나마 대학에 입학하는 새내기들에게는 새내기 배움터(새터)가 있어 입학 전 같은 학과의 선배, 동기와 친분을 쌓고 학교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하지만 새터 중 생기는 여러 사고가 사회적 이슈를 만들었고 급기야 2014년 부산외대의 신입생 OT 행사 중 지붕이 무너지는 사고가 생기기도 하였습니다. 많은 학교에서는 신입생을 위한 행사를 줄이기도 하였지만 학생들을 위한 행사를 없앨 수는 없겠죠.

요즘은 좀 더 건전하고 알찬 신입생 OT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 중 하나는 2017년도 수성대학교 새터입니다. 수성대학교의 새터에서는 캠퍼스 투어를 하면서 ‘미션 임파서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도서관에서 인성 지정도서를 찾아 인증사진 찍기, 총장에게 자신을 소개하고 인증사진 찍기, 청소담당 어머니에게 감사인사 전하기 등 팀별 미션을 진행하면서 학교에 대해 알아보는 활동이었다고 합니다.

2018년도에도 이러한 노력들이 곳곳에서 보입니다.  술 없는 신입생 OT(단국대), 선배가 직접 쓴 편지를 신입생에게 낭독해 주는 시간(한양대), 미션투어 공동체 프로그램(서울대)을 진행하는 대학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인스에듀테인먼트도 지난 4년간 스마트 교육 솔루션인 크래커(CRECCER)를 사용하여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대학 OT와 캠프를 미션형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삼육보건대 신입생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던 비전탐험대, 삼육대학교와 광운대학교 연합으로 진행한 캠프에서도 미션형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그 결과 미션형 프로그램이 대학생들 사이에서도 협력하게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미션을 인지하고 팀원들과 함께 해결하는 과정에서 팀원간 소통을 더 활발하게 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미션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하면 신경 쓸 것이 많습니다.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도 문제이지만 이것을 운영하다 보면 이곳 저곳에서 미션을 확인하고 도와주어야 하는 사람들이 필요한거죠. 운영이 어려워 미션형 프로그램을 시도조차 하지 못하는 곳도 부지기수입니다.

운영상의 어려움을 줄여줄 수 있는 앱이 있다면요? 미션형 프로그램을 시도 해 볼 만 하지 않을까요?

크래커를 활용한 미션형 프로그램을 진행하면 무엇보다 행사  주최자는 아주 쉽게 원하는 미션을 만들어 등록할 수 있고 참여자는 그 미션을 스마트폰으로 확인하고 결과를 보낼 수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다른 팀의 실시간 미션 진행율을 알 수 있으니 팀원들끼리 더욱 단합할 수 밖에 없겠죠. 학생들의 결과물을 스마트폰, 웹에서 쉽게 볼 수 있어 활동 기록을 관리하는 것도 굉장히 편리합니다.

2018년 새내기 배움터는 미션형식으로 기획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크래커와 함께한다면 더 즐거운 신입생 OT를 만들 수 있을 겁니다.^^

 

2017년 삼육보건대  “비전세움학기”의’NCS 비전탐험대’ 활동보기

크래커 웹사이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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