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학습에서도 학생들이 핸드폰만 하고 있다면…

 

힘들게 현장체험학습을 준비했는데 학생들이 구석에 가만히 앉아 핸드폰만 보고 있는것을 발견한 적은 없으신가요?

경복궁, 과천과학관, 전쟁기념관 등등 학생들이 전시관 구석구석 돌아다니면서 전시물도 보고 친구들과 토론도 하기를 원하지만 정작 학생들은 선생님이 알지도 못했던 아늑한 의자에 앉아 핸드폰만 뚫어져라 쳐다보죠.

 

“어떻게 하면 디지털 네이티브인 학생들을 좀 더 몰입하게 만들 수 있을까?”라는 물음에서 인스에듀테인먼트의 “크래커(CRECCER)”가 출발하였습니다.
박물관에서 자신의 핸드폰으로 웹툰 형식의 만화를 보면서 전시물을 찾아보고 전시물과 관련된 퀴즈와 AR 게임을 해결하면서 학생들은 공부라고 인식하지 못한 채 학습이 일어납니다.
신기하게도 박물관은 따분하고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학생들도 체험학습을 떠나기 전 이야기를 읽고 기대에 가득 차서 박물관에 오게 됩니다. 박물관에서 AR 게임과 퀴즈를 해결하고 다른 친구들의 진행률을 확인하면서 활동에 더 몰입하게 되죠. 크래커를 활용한 박물관 체험학습이라면 가능한 이야기 입니다. 

 

 

현재 박물관에서 사용할 수 있는 크래커는 전쟁기념관, 수원화성박물관, 인천개항박물관 그리고 제주민속촌에서 사용가능합니다. 그리고 한국잡월드, 서대문형무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어 앞으로 더 많은 박물관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인스에듀테인먼트 : www.insedu.net
전쟁기념관 크래커 : www.wmcreccer.com
제주민속촌 크래커 : www.jfcreccer.com
인천개항박물관 크래커 : www.opcreccer.com
수원화성박물관 크래커 : www.shcreccer.com
스마트 어드벤처 : www.smartadventu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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