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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학교 오리엔테이션, 스마트문제해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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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신입생들의 OT가 한창인 시기!

인스에듀테인먼트가 삼육보건대학교에 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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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삼육보건대학교 비전세움학기의

‘스마트문제해결대회’를 위해서 인데요!슬라이드3

삼육보건대학교에서는 매년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비전세움학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규학기가 시작되기 전,

새내기들에게 학교와 전공에 대한 안내를 통해

대학생활 시작부터 졸업까지 명확한 진로 설정을 바탕으로

학업에 몰입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는 프로그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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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인스에듀가 운영한 스마트 문제해결대회는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문제에 대해 인식하고

팀원들과 다양한 방법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하며

문제해결력이 뿜뿜!향상될 수 있는 미션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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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및 학과 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구성된 미션을 수행하며

학교생활에 대한 꿀정보 획득은 물론, 동기들과 팀웍도 돈독해 질 수 있는

새내기 맞춤형 프로그램입니다!

그럼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함께 확인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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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학교 모든 새내기들이 참여한 스마트문제해결대회는

장검현홀과 공명기홀에서 과별 오리엔테이션 후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슬라이드7 시작 안내와 함께 여기저기 모여

머리를 맞대고 계획을 수립한 삼육보건대학교 새내기들!

학교 이곳저곳을 다니며 문제해결에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고

서로 의견을 나누며 문제를 해결해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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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교수님, 선배님들과 함께 수행하는 미션을 통해

인사도 드리고 덕담도 들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우리팀만의 포즈로 단체사진 촬영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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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수행시간이 모두 끝나고 짧은 시간이 무색할 만큼

다양한 결과물들이 나왔습니다!

모든 인스에듀테인먼트 프로그램의 결과물을 포트폴리오 형태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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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학교만의 특별한 비전세움학기를 더욱 특별하게 만든

스마트문제해결대회 어떠셨나요?

이제 대학 프로그램도 인스에듀와 함께 더욱 스마트하고 즐겁게 운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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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배움터, 미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면!

2018년이 시작되고 벌써 1년의 1/12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3월이면  많은 학생들이 새로운 학교에 입학하여 새로운 사람들과 학교에 적응 해야합니다.

그나마 대학에 입학하는 새내기들에게는 새내기 배움터(새터)가 있어 입학 전 같은 학과의 선배, 동기와 친분을 쌓고 학교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하지만 새터 중 생기는 여러 사고가 사회적 이슈를 만들었고 급기야 2014년 부산외대의 신입생 OT 행사 중 지붕이 무너지는 사고가 생기기도 하였습니다. 많은 학교에서는 신입생을 위한 행사를 줄이기도 하였지만 학생들을 위한 행사를 없앨 수는 없겠죠.

요즘은 좀 더 건전하고 알찬 신입생 OT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 중 하나는 2017년도 수성대학교 새터입니다. 수성대학교의 새터에서는 캠퍼스 투어를 하면서 ‘미션 임파서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도서관에서 인성 지정도서를 찾아 인증사진 찍기, 총장에게 자신을 소개하고 인증사진 찍기, 청소담당 어머니에게 감사인사 전하기 등 팀별 미션을 진행하면서 학교에 대해 알아보는 활동이었다고 합니다.

2018년도에도 이러한 노력들이 곳곳에서 보입니다.  술 없는 신입생 OT(단국대), 선배가 직접 쓴 편지를 신입생에게 낭독해 주는 시간(한양대), 미션투어 공동체 프로그램(서울대)을 진행하는 대학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인스에듀테인먼트도 지난 4년간 스마트 교육 솔루션인 크래커(CRECCER)를 사용하여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대학 OT와 캠프를 미션형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삼육보건대 신입생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던 비전탐험대, 삼육대학교와 광운대학교 연합으로 진행한 캠프에서도 미션형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그 결과 미션형 프로그램이 대학생들 사이에서도 협력하게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미션을 인지하고 팀원들과 함께 해결하는 과정에서 팀원간 소통을 더 활발하게 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미션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하면 신경 쓸 것이 많습니다.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도 문제이지만 이것을 운영하다 보면 이곳 저곳에서 미션을 확인하고 도와주어야 하는 사람들이 필요한거죠. 운영이 어려워 미션형 프로그램을 시도조차 하지 못하는 곳도 부지기수입니다.

운영상의 어려움을 줄여줄 수 있는 앱이 있다면요? 미션형 프로그램을 시도 해 볼 만 하지 않을까요?

크래커를 활용한 미션형 프로그램을 진행하면 무엇보다 행사  주최자는 아주 쉽게 원하는 미션을 만들어 등록할 수 있고 참여자는 그 미션을 스마트폰으로 확인하고 결과를 보낼 수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다른 팀의 실시간 미션 진행율을 알 수 있으니 팀원들끼리 더욱 단합할 수 밖에 없겠죠. 학생들의 결과물을 스마트폰, 웹에서 쉽게 볼 수 있어 활동 기록을 관리하는 것도 굉장히 편리합니다.

2018년 새내기 배움터는 미션형식으로 기획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크래커와 함께한다면 더 즐거운 신입생 OT를 만들 수 있을 겁니다.^^

 

2017년 삼육보건대  “비전세움학기”의’NCS 비전탐험대’ 활동보기

크래커 웹사이트 바로가기 

나의 미래를 설계한다! 삼육보건대 ‘NCS 비전탐험대’

삼삼오오 모여 머리를 맞대고는 고민에 빠진 이 사진속 주인공은 높은 경쟁률을 뚫고 삼육보건대학교에 입학한 새내기들입니다.

비전세움학기는 삼육보건대에서 실시하는 특별학기제로 신학기를 시작하기 전 전체 신입생을 대상으로 진로를 설계하고 대인관계와 인성 함양을 위한 특별한 교육프로그램입니다.

인스에듀테인먼트도 2014년부터 2017년까지 비전세움학기에 참여했하여 많은 친구들을 만났습니다.삼육보건대에 대해 이해하고 나와 동기들의 미래에 대해 함께 공유하고 서로 협력하여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어나갔던 ‘NCS 비전탐험대’를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아침 일찍 궂은 날씨에 삼육보건대에서 마달피삼육수련원까지 장시간이 이동으로 피로감이 최고조에 다다렀던 학생들이 눈에 빛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NCS 비전탐험대’의 시작은 스마트패드와 교육솔루션 ‘크래커(CRECCER)’를 익히는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팀별 활동은 학교에 대해 알아보는 퀴즈 3개+ 팀원들과 협력하고 학과와 직업에 대해 탐색하고 서로의 꿈에 대해 공유하는 미션 4개로 구성되었습니다.

퀴즈를 맞추기 위해 숨가쁘게 의견을 교환하고 검색을 위해 움직이던 손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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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6팀이 있었으니’라며 팀원들과 함께 완성한 < 천지창조 >는 신입생들의 끼와 재치가 한가득이었습니다.

다른 미션에서도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위해 팀원 모두 몸을 사리지 않았던 삼육보건대 학생들의 패기와 재치 넘치던 모습을 모두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모두 어우러져 즐거운 ‘NCS 비전탐험대’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꿈을 응원합니다!!
삼육보건대 여러분!

다음에 또 만나요~~